올만에 쓰는 독서리뷰입니다. 사실 책읽고 바로 리뷰를 써야되는데 긴 시간에 걸쳐서 읽다보니 초기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 책은 지혜로운자인 '사피엔스'가 무엇인가에 대한 저자의 답을 책으로 출간한 작품입니다.

 

사피엔스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사피엔스의 탄생과 발달과정 등에 대해서 저술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사피엔스가 맞이할 미래를 저자나름대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서장에는 사피엔스의 탄생과 발전과정을 통해서 육체적으로 불리한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 최고의 생명체가 대었는가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그 과정 속에서 인류의 악행(?)을 다루고 있죠..

 

그리고 중장에서는 신세계 혁명을 통한 사기로써 인류가 고통받고 있으며, 각종사상들을 포함하여 '종교'라는 맥락에서 인류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종장에서는 사이보그와 유전자조작을 통한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총.균'쇠'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요. 총균쇠에서는 인류의 발달에 미친 요소들에 설명이 집중되어 있다면 이 책은 인류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책만으로는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를 확연하게 알수가 없어서 후속작인 '호모데우스'와 '21세기를 위한 제언'을 읽고싶어지네요.

 

 

Posted by Onthe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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